'輸血(수혈)의 배신'
후나세 슌스케, 우츠미 사토루 공저
[요약- '英國의 찰스 왕세자를 비롯한 영국 왕실의 主治醫는 호메오파스(동종요법의사)라고 한다. 그 유명한 록펠러 일가족도 製藥業으로 거대한 富를 축적하면서도 현대 의학이나 약물요법을 전혀 信用하지 않는다. 그들의 주치의가 모두 호메오파스라는 事實에 기가 막힐 따름이다.']
차례
추천의 글
머리말
01 이렇게 수혈로 죽임을 당한다
02 '수혈거부'사건의 眞相
03 방사선조사로 '죽어가는 피'를 수혈함
04 수혈이 암 발생률을 높이고 있다
05 혈액제제와 부작용으로 病院은 떼돈을 벌고 있다
06 無輸血 수술이 세계적인 흐름이다
07 수혈할 필요가 없다
08 의학 이론을 뒤엎은 생리학자 르네 칸톤
09 흡혈 비즈니스의 대붕괴가 시작되었다
10 국제적십자사와 일본적십자사의 흑막
글을 마치며
번역자의 말
추천의 글
'수혈, 현대의학의...'
수혈이 인류의 희망이자 훌륭한 치료제로 사용되던 그 와중에도 사실 수혈은 수많은 부작용을 일으켰는데요, 대표적인 것이 본문에서도 언급하듯 간염바이러스와 에이즈바이러스의 확산이었습니다.
수혈은 단 한 번도 과학적인 검증을 거치지 않고 슬그머니 등장한 治療劑입니다. 2000년 이후 수혈에 대해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던 학자들에 의해 정체가 벗겨지기 시작했고, 지금은 지난 1세기 동안 인류가 굳게 믿어왔던 사실들이 잘못된 것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즉 혈색소 농도10.0g/dL 이하에서 수혈이 필요하다는 것이 아니라, 그보다 한참 낮은 7.0까지는 대부분 문제가 없다는 사실과 - 사실은 그 보다 훨씬 낮은 수치에서도 대개는 문제가 없지만 - 수혈은 수술 후 환자에게 得보다 失이 많은 치명적인 치료제라는 사실입니다.
정형외과 분야의 암환자를 치료하는 저도, 최근에는 대부분의 환자를 수혈하지 않고 대체요법들을 이용해서 성공적으로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저자들은 이 책을 통해 수혈과 관련된 많은 사실들을 直視하고 있습니다.
고대醫大 교수 박종훈
머리말
''수혈과 혈액제제에 교묘하게 감춰진 '목적'은 부작용에 의한 새로운 환자의 대량생산이었다''
수혈과 血液利權, 그리고 적십자사를 추적조사하면서, 우리는 경악할 만큼 엄청난 흑막이 거기에 숨어있는 것을 目擊했다. 취재를 하고 집필 작업을 하면서 우리는 그것에 대해 確信을 얻게 되었다.
혈액은 혈액제제라는 새로운 이권을 창출하였고, '사랑의 헌혈'이라는 미명 하에 적십자사라는 세계적 조직을 거대한 괴물로 遁甲시켰다.
현재 일본에서만도 매년 약 120만 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수혈을 받고 있다. 그리고 방대한 수혈 및 혈액제제와 관련된 이권의 배후에서는 수혈과 혈액제제로 인해 발생하는 독성에 의해 엄청나게 많은 사람의 生命이 사라지고 있으며, 의사의 오진이나 처방약의 부작용에 의한 희생자와 피해자들은 原因도 모른 채 캄캄한 무덤 속에 묻히고 있는 것이다.
수혈이 사람을 죽이고 있다는 사실을 의사도, 유족도, 세상도 모두 모르고 있다. 더구나 수혈과 혈액제제는 엄청난 부작용을 일으키며, 감염증의 온상이다. 수혈과 혈액제제에 교묘하게 감춰진 '목적'은 부작용에 의한 새로운 환자의 대량생산이었다.
더군다나 수혈로 인한 면역거부반응으로 急死하는 GVHD(이식편대숙주병)와 부작용 방지 등의 명목으로 도입된 혈액에 대한 방사선조사는 훨씬 더 큰 비극을 낳았다. 최대 50그레이라는 치사량을 훨씬 초과하는 방사선조사는 혈구세포의 염색체를 갈기갈기 찢어놓아, 그로 인해 죽은 혈구세포가 말초혈관과 폐, 신장의 필터를 막히게 한다. 그리하여 수혈성폐장애, 신부전 등으로 인한 새로운 사망자가 대량으로 속출하고 있다.
수혈의 가장 큰 약점은 면역력 저하에 있으며, 수혈의 42%는 암환자에게 이루어지고 있다. 그렇게 되면 면역력이 손상을 입어 암재발이 가속화된다. 후두암의 경우, 수혈하면 재발생률은 평균 4.7배로 껑충 뛰어오른다. 수혈은 틀림없이 암을 유발하는 행위이다. 이와 같은 충격적인 사실을 깨닫고 무수혈 수술에 도전하는 의사들이 전 세계적으로 증가일로에 있다.
피를 많이 흘렸어도 정화된 바닷물의 미네랄 농도를 조절하여 주입하면 생명체는 활성화된다. 1897년에 이러한 기적 같은 진실을 증명한 사람이 프랑스의 생리학자 르네 칸톤이다. 이것은 개를 이용한 동물실험에 의해 증명된 사실이다.
의사들은 수혈을 하면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과연 수혈에 관한 의사들의 본심은 무엇인지에 관해서도 밝혀보고자 한다.
또한 어째서 이처럼 흡혈 비즈니스가 만연되어 있는지, 베일 뒤에 숨어있는 원흉에 관해서도 추적조사해야 한다. 즉, 국제적십자 및 일본적십자사의 이권과 관련된 흑막, 그리고 로스차일드 가문을 상징하는 붉은 방패와 붉은 십자가에 관한 흑막을 파헤치는 일이 그것이다.
전 세계의 왕후 귀족과 일본의 천황 집안도 국제적십자사의 깊은 흑막과 관련되어 있다. 그것을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는 독자 여러분 각자의 판단에 맡기고 싶다.
2014년 6월
환경평론가 후나세 슌스케, 내과의사 우츠미 사토루
01 이렇게 수혈로 죽임을 당한다
-日本 쇼와 천황도 수혈로 '죽임을 당했다?'
-'수혈을 할 수록 출혈이 일어난다', '치료법은 없다'
-수혈이란 빈번히 행해지는 장기이식이다
-수혈 부작용인 GVHD를 몰랐던 의사들
-가족이나 친족의 혈액은 오히려 더 위험하다
-600건에 1건의 비율로 발병한다
-'빈혈'로 대량수혈을 받은 X씨의 경우
-'빈혈'이라는 말은 수혈을 위한 속임수
-수혈로 생존하여도 기다리는 것은 처절한 삶뿐이다
-흡혈 비즈니스는 멈출 줄 모른다
-GVHD, 방사선, 항응고제로 인한 출혈 위험성
-수혈에는 수많은 위험성이 감춰져 있다
-日本의 3대 수혈 사건
-환자를 속이는 '수혈설명서'
-일본 사카구치 후생노동성 장관이 검염 10%라고 증언하다
-수혈로 악화시켜서 돈벌이를 하는 의료 비즈니스 시스템
-돈벌이에만 치중하는 오늘날의 의료계
日本 쇼와 천황도 수혈로 '죽임을 당했다?'
1988년 9월 19일, 천황은 수술한 지 거의 1년이 경과하였는데도 하혈이 계속되었다. '병세가 악확된 후부터 매일 수혈- 그로 인한 하혈이 계속되다.' 천황의 병세와 관련된 신문 기사에는 '수혈'과 '하혈'이라는 단어가 반복되고 있었다. 왜 그랬을까?
천황의 몸속에서 출혈이 계속되고 있었기 때문에 그것을 보충하기 위해 거듭해서 대량으로 수혈을 하였던 것이다.
수혈한 혈액량은 도합 3만 1000cc에 이르렀다고 한다. 수혈에 대한 거부반응이 천황을 덮친 것이다. 천황은 1989년 1월 7일, 향년 87세를 일기로 사망하였다. 천황의 사망원인은 처음에는 십이지장유두주위종양으로 발표되었다.
천황이 사망하기 직전, 그의 체내 출혈이 매일 밤 주요 뉴스거리가 된 것은 암으로 쇠약해진 천황에게 끊임없이 수혈을 하고 있었기때문이다. 그뉴스를 통해 수혈 거부반응이 발생했다는 점을 유추할 수 있다.
그것은 수혈된 피에 대해 거부반응을 일으키는 일종의 쇼크 증상으로, 공식적으로는 '이식편대숙주병GVHD'이라고 부른다. GVHD에 관한 의학서적의 해설을 읽어보면 등골이 오싹해진다.
''수혈한 혈액 속의 림프구가 증식하여 환자(숙주)의 림프구와 세포내피계(면역세포)를 공격했을 때 발생하는 증상, 발생하면 100%사망한다.''
더욱 무서운 것은 '수혈을 할수록 出血이 일어난다.' '치료법은 없다.' '1개월 이내에 사망한다.'는 것이다. 참으로 쇼와 천황의 임종 사건과 일치하는 내용이다.
수혈은 빈번히 행해지는 장기이식이다
'수혈은 혈액형이 일치하면 안전한 것 아닌가?'라는 의문이 생길수 있다. 4종류의 혈액형a, b, ab, o형은 어디까지나 대충 분류한 것에 불과하다. 정확히 말하자면 혈액형은 손가락의 지문과 같다. 이 지구상에 똑같은 형태의 혈액형은 존재하지 않는다. 전문서적에는 이렇게 기재되어 있다.
''수혈은 가장 빈번하게 행해지고 있는 장기이식이다''
수혈을 한다는 것은 환자의 몸속에 다른 사람의 장기를 이식하는 것과 똑같은 행위로, 반드시 면역반응이 발생한다. 그것은 면역세포(림프구)가 '이물질(혈액)'의 침입을 감지하여 공격하는 것을 의미한다.쉽게 말하면 수혈받은 측과 수혈한 측의 혈액끼리 서로 엄청난 싸움을 시작하는 것이다. 그것은 환자의 체내에서 면역세포끼리의 '대규모 전쟁'으로 확대되어 간다.
그렇게 되면 혈액계와 면역계를 비롯한 생리기능이 대혼란에 빠져 수습이 불가능해진다. 신경계와 내분비계로부터 내장계에 이르기까지 공황상태가 되는 것이다. 혈액은 응고기능을 상실하고 내장, 소화기계통, 피하 등 모든 조직에서 출혈이 일어난다. 환자는 고열로 괴로워하며 피부는 검붉어지고 하혈과 장기출혈이 가속화된다. 그리고 결국에는 다장기부전으로 숨을 거두게 된다.
물론 천황의 사망원인이 GVHD라는 것은 내 자신의 추측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분명히 밝혀진 최후의 병세는 GVHD의 정의에 부합된다. 더군다나 공표된 사망원인도 '선암'이니, 심근경색이니 하며 오락가락했었다. 그래서 주치의들은 사망원인을 공표하는데 주저함을 보였던 것은 아닐까?
가족이나 친족의 혈액은 오히려 더 위험하다
'GVHD, 그러나 환자의 림프구와 비슷한 백혈구 모양의 혈액이 수혈된 경우와 면역력이 약해져 있는 경우, 림프구는 배척당하지 않고 살아남아 환자의 몸 여기저기를 공격한다.'
즉, 환자의 혈액과 비슷한 혈액이 더 위험한 것이다.
'백혈구 형태가 매우 비슷하기 때문에 오히려 수혈 후에 GVHD를 일으키기 쉽다.'
의사인 야기타 아키쿠니도 자신의 저서 '암세포가 사라졌다'에서
'가족에게 사고가 발생하면 일가친척이 병원에 모여서 자신의 피를 수혈해 달라고 말하지만 그보다 더 위험한 행위는 없습니다. HLA항원이 가까우면 가까울 수록 GVHD라는 부작용이 발생할 위험성이 많습니다.'
600건에 1건 비율로 발병한다
이것은 적은 건수라고 볼 수 없다. 일본에서는 연간 120만명이 수혈을 받고 있다. 단순한 계산만으로도 무려 연간 2000명에게 GVHD가 발생하고 있는 셈이다.
수혈에는 일단 발생하면 '반드시 죽는다'는 GVHD라는 부작용이 있다. 수술할 때 의사가 요구하는 수혈과 혈액제제 동의서에 서명할 기분이 나겠는가?
''수혈을 했더니 병세가 갑자기 악화되어 사망했다.' 당신의 주변에서 이런 이야기를 들은 적은 없는가?
수혈은 교통사고 등으로 다량의 출혈이 일어났을 때 행해진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의료현장에서는 그렇지 않다. 단순한 빈혈의 경우도 버젓이 대량수혈이 행해지고 있다.
기초생활보호대상자 X씨는 의료이권에 있어서는 사실은 달콤한 유혹의 대상이다. 그들의 의료비는 국가부담이므로 병원은 그 환자에게 무제한으로 수익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1명의 환자에게 90종류나 되는 병명을 붙여서 진료수가를 속여 받은 악질적인 경우조차 있다.
'빈혈'이라는 말은 수혈을 위한 속임수
'GVHD는 간호교육을 통해 배웠습니다.'
어떤 간호사가 불쑥 한마디를 내뱉었다. '그 때문에 사망하는 화나가 많은 겁니다. 어떤 아이이던가, 아주 건강한데도 輸血(수혈)을 했더니 순식간에 갑자기 사망했습니다. 그것은 틀림없이 GVHD입니다.'
수혈피해자는 GVHD가 발생하면 거의 100%사망한다.
교통사고 등에서 살아남아도 맨 먼저 기다리는 것은 무시무시한 수혈 부작용이다. 수혈 문제를 조사해온 도쿠가와 히데아키 씨는 이렇게 말한다.
'수혈을 대량으로 한 경우, 몸속에서는 내출혈이 진행됩니다. 쥐약을 먹여 몸속에 내출혈을 일으켜 죽이는 것과 똑같은 상태가 수혈로 인해 발생하게 됩니다. 수혈 받은 환자는 괴로워 몸부림치며 뒹굴다가 처절하게 죽어갑니다. 물론 이러한 결과는 질병과 부상 악화에 의해 죽은 것으로 처리되기 때문에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일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매우 중대한 부작용 정보가 집중되는 적십자사가 위험정보를 계속 철저히 은폐하고 있기 때문에 이토록 오랬동안 처첨한 수혈 부작용이 계속되고 있는 것입니다.
흡혈 비즈니스는 멈출줄 모른다
혈액은 제약회사와 병원에 막대한 수익을 가져다 준다. 의하계에는 '블러드 다이아몬드'라는 은어가 있다. 즉 '혈액은 다이아몬드 만큼 돈벌이가 된다'는 의미이다.
혈액 원료는 부족한 법이다. 가난한 개발도상국으로 부터 매혈을 통해 공짜나 다름없는 싼값에 대량으로 사들일수가 있다. 그것을 커다란 풀장 같은 곳에 모아서 혈액제제 등의 원료로 한다고 한다. 거기서 특정한 성분이 추출되어 '혈액제제'라는 고액의 의약품으로 둔갑한다. 1g당 약 700백만엔(7000천만원)이나 되는 혈액제제동 있다.
왜 수혈하는가? 그것은 출혈 때문이다. 그럼 왜 출혈이 일어나는 것일까? 그것은 수혈했기 때문이다. 수혈이 출혈을 가속화 한다. - 그 뜻밖의 사실을 의사도 환자도 모른다. 적십자사가 계속 은폐하고 있기 때문이다.
수혈이 출혈을 일으키는 원인에는 세 가지가 있다.
1) GVHD- 앞서 언급한 치명적인 부작용으로 발병하면 적혈구, 리프구, 혈소판 등의 혈구세포가 모두 사라져 버린다.
2) 방사선조사- GVHD를 방지하기 위한 방사선조사가 혈소판을 파괴해버린다.
3) 항응고제- 수혈을 받은 것은 '항응고제'가 들어있는, 즉 잘 굳지 않는 혈액을 주입받는 것이다. 그러므로 수혈을 하면 출혈이 멎지 않게 된다. 결국에는 거듭해서 수혈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아이러니컬 한 현상이 발생한다.
02 '수혈거부 사건'의 진상
'수혈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지고 발암률이 현저히 증가하게 된다'
수혈거부 사건의 진상을 검증해 보다
사실은 그때 여호와의 증인인 부모는 외국의 최첨단 치료 가이드라인과 지침이 되는 '무수혈로 수술해 주기 바랍니다.'라는 의견서를 제출하였다.
환자에게 '수혈동의서'를 요구하는 경우
사고에 의한 출혈일지라도 '수혈동의서'가 필요한 것은, 수혈에는 이 책에서 언급하는 위중한 감염증과 후유증이라는 당양한 위험성이 있으며, 끊임없이 트러블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을 일본적십자사도 병원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04 수혈이 암 발생률을 높이고 있다
요다치 요스케 의사의 보고는 구체적이다. '일본 연구에서는 수혈을 받은 여성들은 갑상선 암이 발생할 확률이 1.8배나 높다. 미국의 연구에서는 수혈을 받은 환자는 받지 않은 환자보다 림프종양이 1.7배 높게 발생한다.'
05 혈액제제와 부작용으로 병원은 떼돈을 벌고 있다
부족한 것은 혈액이 아니라 혈액에 대한 지식이다
'그들'은 항상 호소하고 있다.
'수혈용 혈액이 모자랍니다.'
'사랑의 헌혈에 협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06 무수혈 수술이 세계적인 흐름이다
대수술조차 무수혈 수술이 가능하다
진실을 알고 싶으면 보이지 않는 '울타리'를 쳐부숴라
무수혈 수술을 무려 수천 건이나 해냈다는 의사도 있다. 그는 히로세 테루오 의사이다. 무수혈 수술의 성과는 그의 저서 '무혈수술'에 고스란히 수록되어 있다.
07 수혈할 필요가 없다
출혈시의 대안
먼저 그점에 관해 언급해야 할 사람이 '링거주사액'으로 널리 알려진 시드니 링거(1835~1910)이다. '링거주사액'이야말로 그가 1882년, 오랜 고생 끝에 발명한 '생리적 전해질용액'이다. 요컨대 혈액대체액은 혈액형이 발견되기 전부터 개발되어 있었던 것이다.
지극히 간단하게 생각하면, 사람의 혈액은 다양한 위험성이 있어서 대량의 방사선을 조사한 '죽어가는 혈액제제' 같은 것보다는 '링거주사액'을 대신 사용하는 것이 위험도가 낮다고 생각된다.
또 한 가지 링거주새액의 메리트는 수혈제제의 혈액이 굳어지지 않도록 혼입되어 있는 '항응고제'가 첨가 되지 않다는 점이다.
의학 불필요론= 수혈불필요론
내가 저술한 '의학불필요론'에서는 의학의 불필요성에 관해 언급하며 만성병과 난치병 및 정신병 등은 모두 서양의학으로는 치류할 수 없다고 선언한 셈이지만, 그렇다고 그것이 모든 의학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다.
의학의 대부분을 부정하는 나조차도 긍정할 수 밖에 없는 현대 의학, 서양의학은 존재한다. 그중의 으뜸은 '구급의학'으로, 혈액(수혈)과 밀접하게 관련된 분야이다. 나조차 그 의의를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분야이기 때문에 수혈의 위험성에 관해서 재평가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외국에서는 '無수혈' 수술이 대세이다
우선, 무수혈 수술을 도입함으로써 외과 의사와 마취과 의사들은 혈액을 보존하기 위한 진보된 방법을 도입하려고 노력한다. 즉 환자가 배출한 혈액의 회수와 이용이다. 이것은 잘만 이용하면, 자신의 혈액이므로 수혈에 의한 거부반응은 발생하지 않는다.
무수혈 수술의 선구자 역활은 역시 여호와의 증인들과 그 환자들이 한 셈이지만, 사실은 무수혈 수술이 가져오는 여러 가지 혜택은 여호와의 증인들에게만 돌아가는 것이 아니다.
외국에서는 무수혈 수술을 시행하는 의사들이 15만명이 이상이나 되며, 완전 무수혈이 아니더라도 수혈에 부정적인 견해를 가진 의사들은 수없이 많다.
08 의학 이론을 뒤엎은 생리학자 르네 칸톤
'생체의 체액과 바닷물은 동일한 성분으로 이루어졌으며, 동일한 작용을 한다'
'칸톤의 개', 이것은 어떤 학자가 한 동물실험이다. 그것은 개의 혈액을 희석한 바닷물로 교체한다'는 실험이었다. 실험을 한 사람은 프랑스의 생리학자 르네 칸톤이다.
의학사에 남을 획기적인 실험은 1897년에 실시되었다. 이리하여 칸톤은 다음과 같은 사실을 증명하였다.
-'희석한 바닷물'은 생체 내의 '기능'을 적극적으로 작동하게 하는 뛰어난 성질을 가지고 있다.'-
이개는 '혈액을 바닷물로 교체한다'는 실험을 한 후에도 무려 5년 동안이나 건강하게 생존하였다. 그 후 버스에 치여 안탑깝게도 목숨을 잃었지만, 이 사고가 없었다면 더욱 건강하게 장수하였을 것임에 틀림없다.
칸톤 '海水요법'의 눈부신 효과
수많은 사람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해수요법'을 시행하는 해양진료소를 파리에 개설하였다. 19세기 말부터 이미 많은 의사들이 독자적으로 '해수요법'을 환자에게 실시하게 되었다. 그것은 다음과 같은 눈부신 효과를 올렸다.
장티푸스- 혼수상태에 빠진 장티푸스 환자에게 희석한 바닷물을 정맥주사하였다. 그러자 환자는 순식간에 회복되어 죽음의 늪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자살미수- 음독자살을 꾀한 젊은이의 사례. 희석한 바닷물의 대량 정맥주사를 하자 깨긋하게 회복되었다.
간경변- 하루나 이틀 이내에 사망할 것으로 간주된 중증의 간경변 환자. '해수요법'을 실시하자 2주 후에 퇴원할 수 있을 만큼 회복되었다.
유전병- 유전병을 가진 어머들에 대한 치유 사례. 출생 전에 '해수요법'을 실시하자 유전질환을 갖고 태어난 아이는 한 명도 없었다.
'해수요법'은 대증요법이 아니다. 원리는 근본적인 '체질개선'이므로 적응증도 놀랄 만큼 광범위하며 많다.
소아- 콜레라성 장염/ 영유아중독증/ 위장병/ 유당불내증/ 영양장애/ 매독/ 습진 등
성인- 폐결핵/ 소화불량/ 피부병/ 부인병/ 정신장애/ 신경증/ 급성중독/ 무기력증/ 우울증/ 불면증/ 노화/ 거식증/ 빈혈증/ 골다공증 등
체질 개선이므로 당연히 모든 병에 효과가 있다는 점을 알수 있다. 특히 '해수요법'은 소아질환에 눈부신 성과를 올리고 있다. 적응증은 영양실조, 위장병, 발육부전 등 다방면에 이른다.
'해수요법'을 실시한 영유아는 파리에서 10만 명, 유럽에서는 15만 명이나 되었다.'
칸톤이 행한 '해수요법'은 바닷물을 희석하여 피하에 주사하는 것이다. 더군다나 '해수(칸톤 아이소닉)' 음용요법으로도 치료효과가 있다는 것도 입증되었다. 1959년에는 프랑스 탈라소텔피 협회가 설립되었다. 파리의 사법당국은 '해수요법'을 법적으로 다음과 같이 정의하였다.
'바닷물 및 해양의 대기, 기후가 갖고 있는 다양한 특성을 이요하는 요법.'
이와 같은 해양요법은, 주사와 음용만이 아니라, 온천고 같은 입욕오법, 더 나아가 바다의 진흙, 해조요법 등도 포함한다.
칸톤의 유지를 계승하는 사람들
일본에서 발행된 '최강의 면역'은 해수요법 해설본으로서 완벽한 책이다.
소금물, 링거주사액으로는 효과가 약화되다
'(희석한 바닷물을) 소금물이나 생리식염수(링거주사액)와 똑같은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미네랄 성분이 다릅니다. 그러므로 바닷물이 하니면 진정한 효과는 없는 겁니다.'
해수요법이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는 데는 또다른 이유가 있다. 그것은 함유된 미네랄 효능이다. 그 생리작용에 주목하기 바란다.
'모든 병은 혈액 오염에서 비롯된다.'
이것은 동양의학의 근본원리다. 칸톤의 개 실험은 오염된 혈액을 빼내고 바닷물로 교체한다. 궁극적인 해독이다. 방사능에 피폭된 체내의 정화에도 한몫을 한다. 다이어트 요법도 된다.
여성이 남성보다 장수하는 이유
'암은 신체의 정혈(피를 맑게함) 장치'라고 모리시타 박사는 말한다. 이를 테면 여성의 생리란 일종의 사혈요법이라고 간주할 수 있다. 즉, 여성은 매달 오염된 피를 배출하고 있다. 즉 일종의 '해독작용'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남성에 비해 수명이 길다는 학설은 설득력이 있다.
'3일단식하면 70% 치유된다'에서 언급하고 있지만, 모든 병은 체질 오염에서 비롯된다. 단식하면 신체는 스스로 정화한다. 그러므로 단식은 만병을 치유하는 묘법인 것이다.
'수혈하지 않으면 죽어요!'
그렇다면 당신은 차분하게 이렇게 말해야 한다.
'전해질액으로 대체해 주세요.'
전해질 보다 더 효과가 있는 것은? 그것은 묽게 희석한 바닷물로 만든 대체혈장이다. 시판되고 있는 것으로는 '칸톤 해양연구소'가 생산 판매하고 있는 상품명 '칸톤 플라즈마'이다. 그것은 바닷물로 정제한 혈장 성분이다.
해수요법과 동종요법
해수요법의 효능을 높이 평가한 것이 호메오파시 의료이다. 호메오파시를 다른말로 표현하면 '동종요법'이라고 한다. 그것은 생체의 호메오스타시스(항상성 유지기능)를 자극하여 질병을 치유하는 치료법이다.
이를테면, 감기로 인해 열이 나는 것은 감기를 치유하기위한 자연치유반응이다.
서양의학은 해열제 등을 투여하여 열을 떨어뜨리려고 한다. 증상을 질병으로 간주하여 약물(화학독)에 대한 생체 독물반사를 주된 작용으로 이용한다. 증상은 질병을 치료하기 위한 치유반응인데, 그것을 오히려 반대로 방해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역증요법이라고도 한다. 치유를 방해하면 질병은 악화되어 만성화한다.
이에 비해 오메오파시는 오히려 열을 내는 것을 감기환자에게 투여하여 발열(치유반응)을 촉진시킨다. 이렇게 열이 나게 하는 물질을 '레메디'라고 한다. 일종의 독이지만 그것을 수 억~수 조 분의 1로 희석한 액을 투여한다. 그 물질의 '파동 에너지'를 이요하고 있다고 한다.
'레메디'는 초근목피로부터 동물에 이르기까지 종류가 다양하다. 나는 직감적으로 '서양의 한방'이라고 이해하였다. 참고로 말하자면 자격을 갖춘 전문의를 호메오파스라고 한다.
1908년, 오메오파시 의료는 '해수요법'을 '레메디'로 채택하였다. 그당시 미국의 국립기관인 호메오파시 협회에는 8천 명 이상의 임상의가 가입해 있었고 칸톤의 해수요법을 임상치료에 적극적으로 도입하였다. 그들은 바닷물 속에 있는 미량원소(미네랄성분)의 치유작용에 착안했던 것이다.
참고로 말하자면, 英國의 찰스 왕세자를 비롯한 영국 왕실의 주치의는 호메오파스라고 한다. 그 유명한 록펠러 일가족도 제약업으로 거대한 부를 축적하면서도 현대 의학이나 약물요법을 전혀 신용하지 않는다. 그들의 주치의가 모두 호메오파스라는 사실에 기가 막힐 따름이다.
왕족도 세계적 재벌도 호메오파시 의료에 의존하고 있다. 현대 의학에 대한 그 우위성은 누가 봐도 분명하다.
오늘날 계승되고 있는 칸톤 의료
1956년 파리 국제회의에서 '혈장보다 바닷물이 분명히 우수하다'고 발표되었다.
2004년, 파리에서는 대대적으로 '칸톤 100주년 기념 축제'가 개최되었다. 같은 해에 프랑스의 마르코 파야 의사는 국영 라디오방송을 통해 '칸톤 의료'에 관해 2시간에 걸쳐 강연을 하였다. 청취자들은 해수요법의 눈부신 치료 실적에 놀랐다. 아토피성 피부염, 갑상선기능 정하증, 요통, 골다공증, 암, 건선, 임신중 수은중독, 노화예방, 부종, 간기능 활성 등이다. 그는 현재 스페인의 칸톤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09 '록펠러 집안은 의약품은 일절 신용하지 않으며, 약은 절대로 복용하지 않는다.'
록펠러 재벌은 현대 의학을 근본부터 지배해왔다.
록펠러 집안의 생활상이 밝혀졌다. 그들은 의약품을 일절 신용하지 않으며, 약은 절대로 복용하지 않는다. 현대 의학의 의사들을 일절 가까이 하지 않는 그들의 주치의는 동종요법 전문의들이다!
그들이 탄압해온 대체요법을 그들은 받아들이고 있다.
로버트 S 멘델슨 박사는 '지구상에서 醫療(의료)의 90%가 사라지면 사람들은 보다 健康(건강)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은 나의 신념이다.('의사가 환자를 속일때' 중에서)
멘델슨 박사는 병원이라는 '죽음의 교회'에는 '4종류의 성수'가 바쳐지고 있다고 한다.
1) 예방접종, 2) 불화물 첨가수, 3) 수혈, 링거주사액 4) '초산은' 이다.
번역자의 말
韓國에서도 수혈 없이 수술을 하는 병원이 100여 곳에 이르며, 무수혈 수술에 참여하는 의사만도 1,500명이나 됩니다.
- ''가장 좋은 처방전은 健康(건강)에 관한 지식이다''-
(미국 공중 위생국 장관 C 에베레트 쿠프)
2015년 4월
번역자 김영진